까진 눈의 여왕과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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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주교 교리 간단하게 요약해본다

마리아의 자궁을 범한 신이
그 자궁 속으로 출생해서
마리아의 아들이 되고
그 아들이 다시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마리아는 영원한 동정녀로서
평생 섹스를 하지 않았고 순결하시다-이게 천주교 교리.







ㅇㅇ
레알 요약 

덧글

  • 백범 2014/11/09 17:07 #

    더 병신스러운 것은 그런 개종자, 실은 로마에서 고용한 게르만인 용병대장 판델라의 자식을 신의 아들이라 믿는, 그렇게 믿다가 죽어간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믿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수억명의 "무가치한 순대들" ㅋ
  • 까진 펭귄 여왕 2014/11/09 17:15 #

    솔직히 말해 정명석이나 예수나 대체 다를 게 없어요

    예수도 신의 자식을 참칭했고 메시아임을 참칭했죠

    정명석도 똑같은 짓을 했죠. 다만 예수는 음란행위를 한 것이 성경에 나오지 않을 뿐 그게 차이일뿐입니다.

    예수는 신이 아니라
    그냥 종교 지도자이며
    현대에 있어서 사랑하라는 가르침의 윤리를 정립한 철학자로서
    대접하고 그 이상은 과분한 대접입니다

  • 백범 2014/11/09 23:00 #

    외경하고 나그함마디 문서를 보면 예수가 막달라라는 여자에게 수시로 키스하고, 그것도 12사또라고 부르는 제자들 앞에서도 공공연히 그런 것을 드러냈다고 하더군요. ㅋ

    베드로는 그것 때문에 불만을 드러냈고, 도마나 야고보는 그것이 스승님의 뜻이라면 받아들여야지, 반발하는 너는 대체 누구냐 라고 힐난했다는 구절도 있고.
  • 2014/11/09 17: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4/11/09 22:13 #

    아니죠. 정명석, 유병언하고 예수는 다릅니다. 우선 예수는 정치인이고, 정명석, 유병언은 정치인은 아닙니다.

    두번째로, 정명석, 유병언의 옆에는 CCTV와 카메라, 캠코더, 핸드폰 등이 있어서 그들의 범죄를 적나라하게 파악할 수 있었지만, 예수의 곁에는 그런게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는 반로마 폭동을 사주 내지는 조장하다가 처형당한 것이고요. 본디오 빌라도가 너의 나라가 어디냐 라고 물으니, 예수는 나의 나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라고 말했지요. 결국 로마의 식민지가 된 이스라엘을 독립시키는 것이 예수의 목적이었던 것입니다.

    예수는 독립 or 반란(유대인 입장에서는 독립 및 왕국재건, 로마인 입장에서는 반란)을 획책하다가 붙잡혀서 처형당한 실패한 하나의 그 독립운동가 or 일종의 정치인일 뿐이고요. 종교적 성향, 철학적 성향도 있었지만... 예수는 결국 한국의 임시정부 주석 또는 각국의 임시정부 주석과 같은 위치입니다.
  • 백범 2014/11/09 22:21 #

    자신만의 사상과 정치철학을 가진 정치인들은 많았습니다.

    설령 박정희나 김구, 이승만이 민족주의를 주장했다 해서 그들을 종교지도자나 철학자로 보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예수의 실제 위치는 그런 것이 아니었을런지...

    그렇게 생각한다면 공관볶음이라고 부르는 세 볶음책에서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 대신 예수 바라빠를 선택한 이유가 설명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황태자인 예수 바라빠는 열심당이라고 부르는 무장집단을 인도했고, 또 뜬금없이 성경에 정황설명 없이 바라빠라고 등장하는 이름. 즉, 바라빠의 바르 아빠, 혹은 베 랍비... 아버지의 아들 또는 선생의 아들이라는 칭호가 설명이 가능해지거든요.
  • 긁적 2014/11/09 22:52 #

    1. "성령으로 잉태했다"가 "마리아의 자궁을 범했다"로 둔갑.
    2. 이 때 신개념은 삼위일체가 포함인데 이거 무시.
    3. 마리아가 평생 섹스 안 했다구요? 요한이랑 섹스해서 예수님 동생 낳습니다.

    요약 하려면 제대로 좀 하시죠.

    PS : 그리고 "교리를 요약한다"와 "교리의 내용 중 하나를 요약한다"는 다른 겁니다 -_-;
  • 백범 2014/11/09 22:58 #

    그건 당신의 망상이고요.

    생물학적으로 섹스 없이 임신이 가능하냐고요.

    삼위일체면 야훼 여호와의 자지는 한개입니까? 아니면 세개로 봐야 합니까??? 예수의 자지가 곧 성령의 자지이고, 따라서 야훼 여호와의 자지라고 치면 마리아와는 사실상 근친상간이 되는데, 아니 근친상간 맞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롯과 두 딸 그리고 유다와 다말의 고사가 있으니 뭐 놀라울 것도 없습니다만.
  • 긁적 2014/11/09 22:58 #

  • 백범 2014/11/09 23:05 #

    성교 없이 임신 가능한지 여부를 설명해 주기 바람. 그리고 섹스 없이 임신한 사례가 있다면 더 좋고...

    그렇다면 여호와와 마리아가 성교하지 않았다 라고 인정은 해주겠음. 절대 여호와와 마리아는 성교, 교미를 한 사실이 없다!

    하나님은 생식기가 한개임? 아니면 세개임???
  • 긁적 2014/11/09 23:45 #

  • 백범 2014/11/10 00:19 #

    하나님 자지가 한개임? 아니면 세개임?

    하나님 자지가 곧 예수자지라면 예수는 자기 어머니를 범한 것입니까???
  • 긁적 2014/11/10 0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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